구글 이야기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꽤 많이 구글에 의존하고 있다. -_-;;
지금도 그러하지만, 꽤나 오래전부터 내 시작페이지는 "네이버"였다. 인터넷 초창기 시절에는 PC통신사에 클라이언트를 썼기 때문에 그때 '렛츠고' 나 '나우누리'를 써서 그 회사들에 홈피가 메인이였고, 이후에 전용선이 보급되고 인터넷이 보급이 되면서 내 시작페이지는 당시 엄청난 인기를 몰고 왔던 '엠파스' 였다. ![]() 제일 유명한 거 엔지니어 관점이라는건 이런것이다 검색할때에도 전문용어를 직역해서 검색하지 않는다. 사실 검색하는 입장에서 보면 이게 전문용어인지 아니면 진짜 그 뜻으로 찾는건지 애매할텐데 말이다. 인터페이스가 유저친화적이라는 부분은 매우 많은 부분을 자동처리를 해버린다. 크롬 브라우저도 하나의 예인데 사실 그건 개발용으로 쓰기엔 다소 좀 거슬리는 부분이 있다. 내가 앞으로 조금만 더 영어를 할 줄 알게 되면, 머지 않아 내 시작페이지는 네이버가 아니라 구글의 화면이 될 것이다. :D Ps.근데 왜 구글은 우리집을 매번 영문권으로 인식을 할까? -_-;; ip가 이상한가..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