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발치
| 우으 그렇게 무서워 하던 사랑니를 결국 뺏습니다. ㅠ_ㅠ 짐 아직 마취도 다 안풀려서 얼얼 하네요 계속 얼음찜질 해주고 있어요 부디 안아프길 ㅠ_ㅠ 클리앙에서 사랑니 발치의 달인이라 불리는 분을 찾아가서 뺏는데, 스케일링은 오래걸렸는데 막상 사랑니는 몇분 안걸리네요. 그냥 ㅎㄷㄷ 하더니 끝나버리네요. 시간으로 따지면 5분도 안걸린듯... 짐 거즈 물고 찜질중... ㅠ_ㅠ 무서워 |
tags : 사랑니 발치
하루 지껄이기
2010/01/0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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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네요.
저도 올해 사랑니 발치 + 스케일링 같이 했습니다.
스케일링은 오래걸리고 정작 사랑니 발치가 2-3분도 안되서 끝났죠.
의사선생님이 사랑니 깨서 뽑아야 할지도 막 겁주셨는데...
그냥 훅~ 빼더라는...
근데 생각보다 별로 안아프더군요.
다른 분들 말로는 마취 풀리면 죽는다는데..
좀 얼얼한거 빼고는 별다른 느낌 없더라는...
생각보다 안아프네요 ㅠ_ㅠ 어제 마취 풀리는 시점쯔음에 진통제 하나 먹었는데, 자고 오늘 일어나보니 전혀 안아프네요
진통제를 3일치 처방해주셨는데, 계속 먹어야 하나 고민되네요 ^^
담주에 오른쪽 뽑을때도 안아파야 할텐데 말이죠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