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헬스를 가다.
지금 막 집에 돌아와서, 오자마자 포스팅을 하는군요. 한마디로...............죽겠습니다. -_-;;;;;;;; 처음이니까 무리하지 않고 가볍게 시작하신다면서.....................주..죽일 작정인가 !?
"왜 내가 비싼돈 드려가며 이짓을 해야되지??" 라는 후회와 갈등등 만감이 교차하지만.......... 어여쁜 아가씨들을 보고 다시 힘을 냈답니다. 으~ 계속 하면 좋아지겠지요 ㅠ_ㅠ??
근데 정말 힘드네요 ㅠ_ㅠ 하늘이 돌고 몸에 제어권이 박탈당하는 것 같군요. 유산소 운동은 티비보면서 그냥 그냥 했는데 한개도 안힘들더군요!! 그 다음에 한것이 뭔진 모르겠지만........조낸 힘듭니다. 으으...
어서 운동에 익숙해져서 몸짱을 위해 달려봅시다. (......) |
하루 지껄이기
2006/06/14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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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변신 시작?
저도 처음할땐 정말 힘들더군요.
조금씩 시작해서 천천히 운동량을
늘려나가는게 좋은거 같아요 ^^;
어여쁜 아가씨... 저도 좀 같이 다녀요 -_-;
한 일주일정도만 고생하면 그 뒤부턴 꽤 쉽게쉽게 들고
이주쯤 지나면 예전 무겁게 들던걸 어느새 가볍게 들게 됩니다~_~
갈때마다 수첩같은걸 챙겨서 오늘의 날짜와 무게,세트수,횟수 등을 메모하시면
더 좋을지도 모릅니다.
헬스기록 정도~?
열심히 운동하셔서 건강해지고 몸짱되시길!
몇달뒤에 칼루님 상체사진을 볼 수 있을지도(?!)
난 운동이 좀 힘들어야 뭔가 뿌듯한 쾌감이 오던데 ㅎㅎ
와 멋집니다 복근 만드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