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내 블로그에는 90%가 글로만 이루어진 것 같다. 그것도 검정색 글자로 -_-;;; 어쩌겠는가, 꾸미는건 귀찬구...내가 하고 싶은 말만 지껄일 뿐이다. ^^; 프로필 업그레이드했다. 흐흐
요즘 또 집안문제 때문에 힘들어질것 같다. 에휴..... 이어폰이 드디어 도착했다. 지금 스피커를 빼고 이어폰으로 바꿔서 듣고 있는데 大만족..^^;;
좀 베이스일까 저음 출력이 강력해서, 묵직한 느낌이 드는군. 고음도 뭐 이 정도면..^^;;;
많은 사람들이 예전에 많이 사용했던 크레신 599 이다. 도끼2라고 부르던데.. 가격은 13000원이니까 쩝 이어폰이 이렇게 큰돈 써본건 처음이지만 -_-;;
확실히 이어폰에 돈 들이는 사람들 마음이 조금 이해가 된다. 친구들 중에선 이어폰에 5만원씩 붓는 넘덜이 있다.-_-;;;
음 어쨌든 맘에 드는군~ |
하루 지껄이기
2004/07/26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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