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에서 온 물건
| 퇴근 할때쯔음 택배 아저씨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집에 아무도 없어서 창고에다가 두고 간다고 하시길래 내가 주문한 옷이 온줄 알았음 -_-; 마침 옷을 하나 주문했기에...왜 그게 집으로 갔는지 알수가 없었지만 그려려니 하고, 또 오늘 저녁 약속이 있어서 저녁먹고 집에 이제서야 왔음..ㅋ 그래서 가보니까 생각보다 작고 안에 상자 같은게 있는 것 같에서 상자에 포장해서 온가부다 싶어서 가지고 들어와 보니 네오플이라고 적혀있네 -_-; 그냥 심심해서 해본게 올줄은 몰랐다 ㅋㅋ 다이어리랑 탁상용 캘린더가 검정색 양장박스에 이쁘게 담겨져 있다. 디카를 잃어버려서 사진을 못보여주겠지만... 음.. 하여튼 선물 받은것 같에서 기분은 좋군 ^-^ |
하루 지껄이기
2008/04/16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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