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자뷰 현상?보다는 예지몽
가끔을 꿈을 꾸고 나면 느낌이 온다. "아...이 장면 언젠가 보겠구나"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부터 항상 그랬다. 꿈이..뭐랄까....어쨌든 그런 느낌이 든다.
처음 알았을때에는 꽤나 신기했다. 오늘도 작업실에서, 그리고 수영할때였나 상당히 예전에 꾼 꿈이였다. 그때는 내가 꿈을 꾸고도 예이~ 내가 왜... 나랑 전혀 상관 없잔아.. 이런식으로 그저 넘겼다 뭐 항상 그러지만..
그냥 언젠가 그런 장면을 또 보겠지 하고 살아간다. 길게는 몇년, 짧게는 몇시간 뒤에 그 장면을 보게 된다. ㅎㅎ 뭐랄까 오랫동안 품어온 의문이 한개씩 풀리는 느낌이랄까...
앞으로 보고 싶은 꿈이 있다면.....100000000억을 거머쥐는 꿈이라던가 -_-;;; 아주 행복한 꿈을 꾸고, 그것이 이루어졌으면 한다 - _ -a |
하루 지껄이기
2005/04/24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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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불가!!
뭐시락 -_-^ !!
주접 또 설쳐 - -;
주접 여기서도 설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