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철야가 끝나고....
화요일날 회사의 오전은 고요했다. 그 전날 철야의 폐해가 넉넉하게 남아 있었다. 고요하게 오전은 지나가버렸다. 언제나 폭풍 전에는 항상 고요함이 있었다....전에도 오전에는 고요했으나 결국 저녁에는 폭풍이 몰마부첬던 것 처럼...그대로..........똑같이 재현되었다.
점심을 먹고...레더 테스트를 하게 되었다. 나와 원선씨 둘이서.....정말.....어이없게도 레더 로비에서 랜선을 뽑아 버릴경우 하드락이였다........................ 진짜.....무슨 게임을 이따위로 만들었냐
솔직히 정말 온갖 욕이 다 나왔다. 분명 그걸 만드신 분들은 나보다 더 잘났고 나보다 더 뛰어나서 만드셨는데...어떻게 같은 처리에서 다른 결과가 나올까.......어쨌던...결과를 보자면 그걸로 철야를 하게 되었고, 이렇게 죽어라 일해도 우리의 월급은 노예 수준이라는 것 뿐이다. |
하루 지껄이기
2005/08/1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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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하는일이죠 에휴 =ㅂ=
-네피
훔...나 노예 안해!!
노예..칸나의노예가 생각나는군~
(던전&파이터에 심취해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