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회, 그 3시간을 위한 노력
오늘은 "킹덤 언더 파이어:히어로즈" 발표회를 했다. 오후 2시에 시작해서 5시에 끝나는, 총 3시간을 하는 발표회였다. 그러나 우리는 이 3시간 준비를 위해, 아침 10시 30분 이미 그곳에 도착했다.
3시간 발표를 위해서 3시간 준비를 해야 했다. 열라 큰 티비도 옮기고 열라 많은 쇼핑백과 티셔츠등 유저들에게 배포할 배포물을 챙기는 등... 힘들게 발표회 준비를 마처서, 발표회가 시작되었다.
미리 연습한 각본대로 시연을 해주었고, 나 역시 그렇게 하기 위해 열심히 했다만...뭐..그럭저럭 ㅋ 그리고 우리는 발표회가 끝난뒤에 다시 3시간동안 정리를 하였다. 그야말로 3,3,3 이였던것 같다.
이런 행사를 준비하는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이렇게 크게(??)하는건 처음이였고 좋은 경험도 되었으나....하루종일 속이 안좋아서 고생 좀 하고... 피로도가 1000%를 넘어 한계돌바된 상태에서 술을 마구먹었으니 지금은 죽을맛이다.
정리가 전부 끝난 뒤에 회식이 있었다. 그래서 술좀 마셨다. 결과는 지금 머리가 아프며 속도 구리다. 속은 아침부터 구렸는디 ㅡㅡ;;;
내일 정상출근해야된다는게 쪼~끔....-_- |
하루 지껄이기
2005/08/0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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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루형 멋져요 ㅎㅎ
심심하믄 너도 오지 그랬었냐~ 꽤나 재미있었는데 ㅎ
알려주시지 ㅠㅠ 슬퍼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