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게 싫어진다. 그 이름 MFC

MFC를 쓰면서 느낀건데..........아 열라 복잡해진다. - _ -;

조금만 프로그램의 규모가 커지면, 팍팍 늘어난다. 기분나쁘다~

걍 델파이랑 파워빌더를 열심히 익혀볼까...

 

그래도 회사에서 안쓰면 나 혼자 X되는거 아닌가 - _-;;

MFC는 아직 손에 잘 익지 않은 것 같다. 특히 구조면에서 상당히 애매하다.

A.cpp에서 처리해야 될 것인가. B.cpp에서 처리해야 될것인가..

 

분명 양쪽 중에 한쪽에서 처리해야될 문제이다. 그런데 이 문제는 참으로 애매한 것이다.

A로 가잔이 너무 A에 치중되고, B로 가잔이 또 무언가 구조적으로 안맞는 것 같다.

MFC의 핵심은 바로 이 구조 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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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9 00:05 2005/04/29 00:05
kallru
하루 지껄이기 2005/04/2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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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zybzy 2005/04/29 08: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MFC에서도 대부분 포인터로 처리해버리는데.. =.=

  2. hzybzy 2005/04/29 08: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한한 포인터의 세계... -_-; 대신 하나 미스나면... 하루종일 버그를 찾아야 되는 불상사가.. 그리고 메모리 한번 잘못 참조하면 나타나는 blue 스크린 및, 오류보고 dlg 흠냐, 암튼 =.= 너도 이제 설계의 세계로 들어와라.. 난 설계도 없이 프밍 못 짜겠던데... 습관들이면.. 개발시간 디게 단축돼..

  3. 칼루 2005/04/29 17:39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처음 어느 부분부터 설계를 해야 할지가 난감, 또 어떤걸 중심으로 설계를 해야 하는지도 어려움- _-;

  4. 지나이드 2005/04/29 18:18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MFC 모든변수는 편하게 도큐멘트로 ~_~

  5. 해키스트 2005/04/30 00: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키텍쳐가 설계고 아키텍트가 설계자 아닌가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MFC는 OOP예제의 보고라고 생각합니다만.. 어떤 프로그램을 막론하고 설계단계는 중요합니다.(물론 XP 개발 방법론에서는 설계보단 리팩토링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만..) OOP에서는 말할 것도 없죠. UML방식이든, 스트럭쳐 차트든, 여튼 설계는 후에 있을 엄청난 삽질들을 막아주는 방패 역할을 해줍니다.

  6. 칼루 2005/04/30 00: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교정 감사 ㅎ 언제나 햇갈리는 것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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