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해지는 실업율
| 최근에는 거의 뉴스를 안봅니다. 이명박 정권이 된 이후로 잘 안보는 편인데 요즘 몇번 보니까 경제 & 실업으로 함축되는군요. 그럴만하지요. 제일 웃긴건 한나라당이나 이명박대통령이 경제와 실업을 해결하겠다고 나서는 모습입니다. 대선할때부터도 저는 대략 예상했지만.... 물론 현재에 결과는 제 예상 결과보다 더 합니다. -_- 내년에는 더 힘들꺼라는게 지배적인데 이런 경제난과 실업율을 해결할 의지가 이명박 정부에게선 않보이는군요. 명박님이 환율만 쫌 낮춰줬으면 좋겠습니다. ㅎ 낮춰주세요 굽신굽신 컴퓨터 좀 사자 X밤 대선때 이후보를 지지하던 아주머니 아저씨들은 지금 뭐하고 계시는지 모르겠군요. 한자리 얻으셨으려나?? 다행인지 아님 안타까운건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경제불황이니 실업이니 모두 별 상관이 없네요. 정보화 시대로 세계의 패러다임이 변화한지도 벌써 10년쯤 된거 같은데 이명박 정부는 오히려 IT를 축소하고 제한하려고 하는 시대적 역행 정책을 펼치는데 경제난과 실업율이 잡힐리가 없지요 ㅎㅎ 우리나라는 2차 가공산업의 비중이 크죠. 이는 원자제를 수입해서 재가공하는 건데 환율이 오르면 자연적으로 가격 부담이 생기게 됩니다. 오른 만큼 소비자가격을 올려버리게 되면 그 만큼 안팔리게 되고 안올리게 되면 차액이 낮아지므로 회사 수입에 치명적이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이놈에 IT는 어떠합니까 ㅎㅎ 재미있게도 이런 영향이 없죠 원자제가 없다는 건 매우 강점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이명박 정부는 땅만 팔려고 하는군요. 더 문제는 다음 정권이죠 ㅎㅎ 빨리 영어 공부해야지 ㅡ_- |
하루 지껄이기
2008/12/2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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