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란하다고 해야되나..?
그냥 기분이...안좋다고 표현하기 보다는...드럽다 라고 표현하는게 맞을듯.. 후으으음.. 안좋아..무척..아.. 왜 그럴까?? 왠지 혼자라는 느낌도 들고...
오래간만에 집에 일찍 왔는데..자는 둥 마는둥 그렇게 누워있었어. 일어나니까 속이 느글느글 -_-; 오늘은 괜히 피곤한 날..
잠을 많이 못잔것도 아닌데..왜 이렇게 피곤하던지.. 지금도 픽~ 쓰러지면 잘꺼 같다. 속에 썩어 들어가는 듯한 기분..
별로 안...좋..다.. |
하루 지껄이기
2004/10/01 21:39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그럴?? 있어요- 이유도 없이 짜증나고 만사가 다귀찮고 온몸이 쑤시고..
그럴땐 초콜릿 먹어 보세요// 단거 먹으면 기분 좋아진데요 -ㅅ - ..
잠깐 쉬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스릴있는 게임을 조금 하고 나니 약간 나아진것 같아요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