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 머신, 네스프레소?
| 커피에 대해서 전혀 모르지만, 요즘 드는 생각이 에스프레소 머신 하나 갖고 싶다는 겁니다. 이유야 간단하지요. 일주일에 커피빈 or 스타벅스 등에서 먹는 커피가 약 두잔 정도 입니다. 한잔은 거의 제 돈으로 사먹구요. - _ - 나머지 한잔은 거의 얻어 먹으려고 노력(??)중이지요. 훗 여하튼 간에 비싸다 어쩌다 말이 많아도 비슷한 커피를 파는 곳이 근처에 없습니다. 요즘에는 1층에 그나마 더 저렴한 곳이 생겨서 가긴 합니다. 그래도 그리 싼편은 아니지요. (잔당 3천원정도 ㅎ) 무엇보다도 이쯤되면 왠지 또 만들어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지 않습니까?? ㅎㅎ 이놈에 망할 호기심 ㅋㅋ 전 세상에 모든 직업을 다 해보고 싶네요 - _ -ㅋㅋ 그리하여 몇번 알아봤는데 가격대도 장난감으로 사기엔 쫌 부담되고...특히 제일 치명적인게......귀찮은!!! 작업을 해야되는게 젤 문제더군요. 사실 가격이야 냠냠..ㅋ 제가 좀 능력있는 그런 도시 남자임.......ㅡ_-.... 찾아보니까 또 이런 귀찮이즘을 해결해주는 것도 있더군요. 머신은 크게 두가지 종류인것 같던데, 하나는 원두를 직접 넣어서 뽑아내는거고, 또 하나는 캡슐로 되어 있어서 그것만 쏙 놓고 뽑아내는 거더군요 당연히 캡슐로 넣어서 뽑는게 최고 편하지요. 찾아보니 이쪽으로 명성이 있는게 네스프레소 라는 회사(맞나?)이더군요. 뭐 프린터 처럼 기계값은 싸게 주고 캡슐값으로 먹고 산다..라고 있지만, 저 처럼 귀차니즘을 세상에 악으로 생각하시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 크게 어필할만 한것 같더군요. 커피를 전문으로 만드는 회사 같은데... 아마 원두도 팔지 않을까요?? 이 부분은 잘 모르겠군요 :D 근데 또 이놈에 need 병...-_-;; 캡슐은 제 나름데로의 화려한 컨츄롤로 여러가지 만들수 있지는 않는 것 같네요. 뭐 아는 것도 없어서 할껏도 없지만... 0.1초에 재미를 위해서라면야 ㅋ 지금껏 짬내서 찔끔찔끔 알아본 바로는 15기압?? 뭐 그게 최적이라는 이야기도 있던데 온통 모르는 것 투성이군요. 아직까지는 사기엔 좀 아깝다 라는 생각이 있어서 (집에선 커피를 안먹으니..) 무한 보류이긴 한데 제 능력이 지금보다 더 커져서 진짜 장난감으로 살 수 있는 레벨이 되면 한개쯤 갖고 싶네요 :D |
하루 지껄이기
2009/02/20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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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사면 회사에서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