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세상에 쉬운건 없다.

어제 간만에 새벽 2시까지 코딩을 했답니다. -_-;;
빨리 잘려고 했는데 쩝... 열이 많이 받았슴다.
젠장할!!

역시 상용 라이브러리를 써야하는가... ㅠ_ㅠ
다른게 아니라 최근에 뭣좀 만들고 있는데 UI 부분에서 머리 아프네요
MFC 기반이라서 많은게 해결이 되긴 했지만...

커스텀 하려니까 장난이 아니군요. 그래서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여러가지 컨트롤 클래스들을
받아서 썼는데, 그래도 제가 원하는 기능들이 안되서 짜증나는 중임다..
직접 전부 만들던가 -_-;; 하는 방법뿐인건지..

처음 시작할때 한 3일 정도면 끝낼줄 알았는데, 만만치 않네요. ㅎㅎ

정말 MFC의 생산성은......쓰레기 같에요. 프로그래머가 그냥 지칩니다. ㄷㄷㄷ
최근에 "해커와화가" 이책을 다봤는데 저자가 강조하던게 기억에 남네요.

C++이 강력한 언어이긴 한데 저급수준의 언어이다보니까 손이 너무 많이 갑니다.
타이핑 하다보면 짜증나짐..

특히 MFC는 왜이렇게 해줘야 되는게 처 많은거야!!!!!

C#은 프레임워크 기반이 있어야 돌아가서 싫고...
비베는 무조건 싫고 -_-;;
남는건 델파이 정도인가??

생산성 좋은 언어나 강력한 언어가 없나요?

최근에 Lua를 config 용도로 사용하는데요. 너무 좋네요 ㅋㅋ
진짜 config용도에 딱 제격인거 같더군요.

아직 뭐 반복자나 메타 테이블이니 클로져니 그런거 잘 못쓰고,
그래서 그냥 config용으로만 쓰는 중인데 대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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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9 10:37 2008/01/19 10:37
kallru
하루 지껄이기 2008/01/1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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