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어~
어제 5시에 회사 끝나고,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건대로 고고 ㅋ 나 포함해서 4명이였는데, 1차에 3만1천원 나왔다. 2차에도 3만 1천원이 나오더라 -_-;;;
그래서 어제 만 6천원 썼습니당. 계산해보면 왜 만6천원인겨 -_-ㅋ 이상혀 ㅋㅋ 여튼 너무 재미있었는데, 술을 너무 많이 처드신듯........
오늘 아침에 일어나면 죽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괜찮군 -_-... 왠지 무섭다. 언제 픽~ 하고 쓰러져버릴지도 몰라... 이제 슬슬 회사일은 손에 잡히고 있다. 지금 무척 바뻐서 주 6일 근무에 풀 야근에....아주 사람 죽이지만 천천히 적응해 가고 있다.
어제는 내가 고1때 같이 공부했던, 우리 작은형이라고 불렀던, 우리팀 팀장형하고 이야기를 했는데 이제 방학이니까 좀 도와달라고 하시는 것 같다. 나도 좋지만 벌써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a;; 페이 문제에서는 작은형이 더 많이준다. 뭐 회사에서 월급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회사가 더 좋은거라면, 편하다. 직책이 높지 않으니 일이 그 만큼 편하다. 하루 하루 리포트를 쓰는데 진짜 대충~ 넘겨도 괜찮은게 좋다. 아마추어 팀을 할때에 항상 내 위치가 높아서 대충 하게 되면 프로젝트가 안굴러갔는데 말이다.
그때의 힘듬과 스트레스에 비하면 정말 양반 수준ㅋ |
하루 지껄이기
2005/06/1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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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아트 - -;
그러고보니 대학은 벌써 방학인가요 ㅇ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