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인가
어그제부터 몇군데 이력서를 넣어봤다. 열심히 정리하고 몇번에 검토도 하고 나름대로 신중을 기해서 만든 이력서를 각 회사에 맞게 다시 커스텀 한 후에 지원했다. 그런데.........전혀 연락이 없구만 -_-..... 뭐...예상 못한 부분은 아니니까 크게 상관은 없지만
때마침... 나를 찾아주는 분 등장.. 흠...어떻게 할까 생각 중인데.... 전에 나였다면 당연히 바로 으?X!! 했을텐데 왜 지금은 고민하고 있는 걸까.. 그건 나도 잘 모르겠다. 왜 고민하고 있는 건지 한번 실패 후에 두려움인가? |
하루 지껄이기
2005/10/20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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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발을 씻어주는 일을 하는건 어때
월급은 500원
초당 500원이면 해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