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과 내 생활
음 저는 지금 자취를 하고 있답니다. ㅎ 자취라기 보다는 독립으로 보는게 좋지요. 이제 제가 돌아갈 집은 없으니 이곳이 제 집이랍니다. 지금은 꽤 좋은 방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만큼 비싸죠 ㅠ_ㅠ 평수는 약 15평에서 베란다랑 주방등 다 합치면 20평까지도 나올수 있을듯... 원룸인데 크죠 ?? ㅎ
서울쪽 방이야 원래 비싸니..비교하자면 내집은 별로 안비싼 방인데 경기도권에서 비교하면 거의 최상급 풀옵션(세탁기,가스,냉장고,에어콘 침대만없음)이고 1층 뭐 여튼 오늘 다른방을 알아봤다. 여기가 월세가 좀 쌔서 옮길려고 한다
거의 한달 정도 동안 천천히 알아본 결과 오늘 괜찮은 방을 찾았다. 반지하에 방도 지금사는 방보다 좁고 옵션도 없는 방이라 불편할껏 같지만 그래도 일단 월세를 줄여야하기에, 그리고 값이 굉장히 싸다. 이 가격으로 한달동안 알아봤는데 여지껏 알아본 방하고는 차원이 다르다. -_-;;
냉장고랑 가스레인지는 어떻게 되것는데 문제는 세탁기다. 세탁기는 꽤 비싸다 -_-;; 그래서 어떻게 해야될지 생각 중~~~~
핸드폰 살리고 나면 일자리나 알아봐야겠다. 알바를 하던지 취직을 하던지...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으로 취직하는게 가장 이상적이긴해도 내가 봐도 뽑기가 껄끄럽다. 한 3년 이상 다닐 수 있다면 괜찮긴 한데 1년쯔음 다니고 나면 군대다 학교다 해서 회사를 그만두게 되니, 내가 인사담당이라면 뽑기 힘들껏 같다.
그런 리스크를 감수하고 쓸만큼에 실력이 파워풀 한것도 아니고...뭐 계약직이라도 좋으니 클.프로그램으로 다니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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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집 놀러가도 되삼? ㅋ
올때는 여러가지 아이템을 챙겨와야 입장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