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기쁘지 않은 월급날
으아~ 정말 한계를 넘어선 사기를 밑에서 '툭' 차서 무너진 느낌이다.... 왜이렇게 허무할까... 노트북을 위해 미칠듯이 달렸건만.. 가뜩이나 모질란데....으 정말 아무 낙없이 한달을 보냈는데.....이렇게 될줄 알았으면 mp3라도 지를껄.........
진짜 힘이 푹...........................하고 빠저벼린다. 대학 등록금 문제도 겹처있고..에휴~ |
하루 지껄이기
2005/07/2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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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그래..얼마냐~
그래요 얼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