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외롭다.
이제껏 항상 이야기 하던 그 외로움이 아니다. 내가 정말로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내게 좋은 파트너쉽이 없다는 것이다. 이걸 느낄때는 정말로....너무 외롭다.
김학규아저씨께선 인력,경제력,그리고 공간...(여기서 경제력이란 먹고 사는 돈)이 3가지를 다 갖추는데 10년이 걸렸다고 한다. 내게 해왔던 생각은 이 길을 먼저 걸었던 분들이 생각했던 것들이다.
기찬이형이나 교찬이형등..나 보다 먼저 이 업계에서 끝없는 자기 개발을 하면서 목말랐던 3가지 요소, 그것은 10년을 보고 준비해야 한다. 내가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같은 목표와 같은 노력, 그리고 같은 수준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서로의 대한 대화자체가 서로에 대한 기술 피드백을 만들수 있는 그런 파트너쉽이 필요하다.
정말 사람은 라이벌이 없으면 성장하는 속도가 너무 느린 것 같다. 라이벌이 없으면 편하다?? 그것은 아니라고 본다. 라이벌이 없으면 외롭다. 교찬이형에게 여러번 어드바이스를 받은 부분이지만......정말 다 맞는 것 같다.
대학교에 와도, 나와 이야기가 통하는 사람이 없다. 어딜 가든... 교찬이형의 어드바이스에 의하면 오히려 다른 곳에서 찾게 된다고 한다. 그런 대학교 전공 집단 보다도 다른 곳에서 만나게 되는 확률이 더 높다고 한다.
이 세상에 정말로 하나님이라는 신(God)가 존재한다면, 내게 커뮤니케이션 자체가 기술피드백이 될 수 있는 그런 파트너쉽을 달라. 그러면 기독교이든 종교든 아라비아교든 어디든 믿어 줄테니까...
덧붙임. 옆구리가 시린것도 + @ |
하루 지껄이기
2005/05/2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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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우신게군요...
그저 옆구리만 시린듯 -_-;;;;;;;;;;;
ㅎㅎ;
옆구리좀 채워줘봐
나랑 사귀자 ♡ (커밍아웃이다 스벌)
미첬구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