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도 없이 이어지는 끝을 향한 항해

죽도록 힘들어도~ 후 정말 힘들구나 이것저것 마음 안과 밖으로 신경쓰는 일이 많아서 더욱 힘이 든다. 삶이란 퀘스트의 연속인듯한 느낌도 든다.

내일은 즐거운 일요일이지만, 아직 우리의 배는 정착하지 못하여서 나는 항해를 계속해야 한다.

 

우리의 배는 현재 멈출수가 없다. 그래서일까나 일요일인데 쉬지 못한다. 아쉽다. 뭐...일요일이라고 해도 외롭기만 할껏 같은데....-_-a

약 2주간 많은 사람들과 지내다보니 이제 혼자 자는게 익숙하지 않다랄까..

 

어제 까지만 해도 더워서 잠자는게 힘들었는데....오늘은 혼자라 몸도 마음도 시원하네

아직까지 내가 원하는 물건을 손에 넣지는 못했지만, 꼭 얻고 말테다.

요 몇달동안 내 스킬은 오르지 않았다. 이 점에 대해서 무척 안타깝게 느낀다.

 

그러나 여러가지 좋은 경험을 했다. 좋은 사람들을 만났고.....^^a

이별은 정해져있고, 그 날은 계속 다가온다. 공허함이랄까나 무언거 텅~빈듯한 느낌뿐이다.

이런 느낌이 외롭다는건가....

 

자야겠다.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2005/08/07 01:09 2005/08/07 01:09
kallru
하루 지껄이기 2005/08/07 01:09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werd by Textcube, designed by criuce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