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와서
| 어그제 드뎌 집에 와서... 1박 2일도 보고 그 동안 못봤던 것들을 하나둘 다운 받아서 보고..게임도 하고.. 그런데 이제서야 좀 아쉽다. 그래도 4주 동안 같이 자고 같이 놀고 같이 훈련받았던 동기들을 못보니까 말이다. 항상 옆에서 시끄럽게 떠들던 녀석들이 없으니 무진장 허전하구나 ㅎㅎ 어제 미용실 가서 머리 좀 정리 해달라고 했더니 이 아줌마가 좀 더 짧게 자른거 같다 추성훈 머리를 해볼까 하는데 얼마나 길러야 하는지 모르겠네 운동도 다시 시작해야되고 영어도 다시 시작해야되고, 전공도 다시 시작해야되고... 아~ 뭔가 영화 한편 보고 싶은데 같이 보러 갈 사람이 없구만 어제는 또 이것저것 돈 처리 하느랴 바빴던 것 같네 2주 뒤에 월급 날이니 기대해봅시다~ 근데 월급 들어오는게 역시 조금 줄었나?? 국민연금이 올랐다는 이야기가 있든데 ㅡ_ㅡ 무진장 기분 나쁘네 ㅋㅋ 내 허락없이 자꾸 올리냐 쓰벌~ |
하루 지껄이기
2008/04/1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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