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병검사, 대략 낭패다.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다. (오늘은 일요일 ㅡㅡ) 한참 회사에서 일에 열중하고 있을때 전화 한통이 왔다.

내가 안산으로 이사온지 약 5개월 정도 ?楹? 내 징병검사는 9월달이다.

 

그리고 아직 난 이곳으로 와서 전입신고를 하지 않았다.

결국........징병검사 통지서가 전 집으로 날라갔다. 개인적인 문제이므로 자세히 이야기 안한다. 다만 이 잘못날라간 징병 통지서를 가저올수가 없다.

 

전입신고를 한다 한다 하다가 회사 때문에... ㅡㅡ 이너무 회사가 나의 많은 생활에 손해를 입히는 것 같다. 손해 받은 만큼 회사에서 보상해주는 것도 아닌데....

조만간 회사에 말하고 전입신고 좀 해야겠다.

 

뭐 어쨌든 지금으로써는 참 난감한 시츄레이션이 되버렸다.

일단 병무청에 문의는 했는데 어떨려나~ 나는 지금 이곳으로 통지서를 받고 싶다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2005/08/08 00:24 2005/08/08 00:24
kallru
하루 지껄이기 2005/08/08 00:24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현석님 2005/08/08 23:59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걸로 하루 째~

  2. dohoons 2005/08/09 10: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근수당안주면 신고할수 있는거 아나?

  3. dohoons 2005/08/09 10: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쪼록 1등급 나와라이~

  4. 까치시민 2005/08/09 11: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급이 기대됨...

Powerd by Textcube, designed by criuce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