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이 사랑스럽다.
| 드디어 내가 미첬나보다. 훈련소에서 나와서 보낸 4주 ㅎㅎ 벌써 내가 나온지 4주차인데, 그간 보낸 행보를 보면 정말 기가 막히다. 회사에서 날밤깐게 요 근래에 너무 많았고 해야만 했던 일들이 매우 많았다. 그렇게 많이 코딩하고 그렇게 많이 프로그램을 만들어왔지만.....왜 더 더 더 더 더 원하게 될까 일종에 중독이지 않나 싶다. <일 중독> 이라는게 있던데 말이다. 나도 중독에 빠지고 있는 것 같다. 물론.... <일 중독>은 아니다. -_-;; 현재 아침 7시 50분을 넘어가고 있다. 하고 싶은 코딩 및 테스트 해보고 싶은 자체 클래스들도 많고 해보고 싶은 시나리오도 많은데 출근해야 된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암울하다. 회사가서는 못하니까... 스콧 아저씨도 이랬을까?? 참조형 스마트포인터도 한번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구나.. 음 그것도 있지만 일리히트 엔진을 분석해서 사용해보고 싶다. 한 3개월정도로 잡고 뭔가 하나 만들고 싶군.. .........출근해야겠다 -_- |
하루 지껄이기
2008/05/09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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