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같은 한 주..
| 아 정말 요번주는 무지무지 힘들었답니다.. 23일(일) 출근부터 크리스마스 이브날 철야에 (아무리 그래도 클쓰마스를 회사에서 맞이한다는게 ㅋㅋ 암울 만땅) 또 목욜날 철야 =_=....... 지금도 그 피로가 가시질 않네요. 온몸이 확 늙어버린 느낌이 듭니다. 제길슨! 중국쪽 지원해주는 것 때문에 이러고 있습니다. 짱꿔들이 개념도 없고 말도 못알아먹고....이번에 알게 된 교훈은....절대 중국하고 일하지 말자? 정도 ㅎㅎ 아님 계약할때 구체적으로 모두 계약서에 써넣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찌되었든 간에.................최악!!!! |
하루 지껄이기
2007/12/3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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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이 많구나 =ㅅ=.. 크리스마스날 일이라니 ................
회사가 나가는 방향이고 내가 해야될 일이다보니 어쩌겠어 =_=
갠적인 사생활을 손해보는건 싫지만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