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할때...
예~엣날 일이 갑자기 실감나게 느껴??다. 중학교 3학년때 였다. 처음 C언어라는 걸 알게 되었고...그리고 난 혼자서 공부했었다.
2시간 정도 였을까? 드디어 화면에 말을 출력하는걸 알게 되었다. 물론 그때에는 책이고 뭐고 없었다. 오로지 인터넷이라는 힘 한개로.......
레포트를 쓰느냐고 #include <stdio.h> void main() { } 이걸 수십번 쓰고.. printf 문을 쓸때..문득 중학교때의 느낌이 느껴??다. 그때에는 이게 뭔지도 몰랐고....화면에 여러줄 출력했을때는 엄청나게 신기했는데 친구한테 말을 써서 (printf문 밖에 안씀 ㅋ) 친구한테 그 파일을 보내주기도 했다.
그랬던 나 였는데...하핫 이젠 printf문 속이 궁금하며 이해하려 들려 하다니... 나도 참 많이 컷군..... 그나저나 이 문제들(레포트)는 애덜보고 풀라고 낸건가 -_-.... 아직 배열도 안나갔는데, 배열로 풀면 쉽게 풀리는 문제들이 수두룩한것 같다.
마음 같아선 함수나 포인터를 섞어서 쓰고 싶지만...뭐 그리 공들일 필요도 없고.. 결과값만 나오면 되니까 -_-a; |
하루 지껄이기
2005/04/2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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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도 초보라서.. 포인터와 배열은 잘 몰라요...
쿨럭...주..중3;ㅅ;;;
아 정정, C언어를 처음 알게된건 중2이고 처음 코딩한게 중3
중2때 네트워크의 개념등을 알게되면서 자연스럽게 C언어라는 걸 알게됨-_-;
배열은 알겟는데 포인터는 머야 대체 샹..
쉽게 결과값 내려면 포인터나 배열등을 적절히 사용하면 더 편하게 나오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