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 게임그래픽과 전시회
오늘은 인사동에 갔다왔습니다. ㅎ
1관과 2관으로 이루어져있더군요. 실제 플레이 가능한 게임은 몇개 안됬네요. :D 플레이 가능한 게임들이였으면 더 좋았을텐데...머 그래픽과이니까 이해 합니다 ㅎ
대부분의 작품들이 동영상으로 된 거였습니다. 아마 만들고자 하는 게임을 동영상으로 만든것 같더군요. 마치 트레일러 처럼 ㅎㅎ
무엇보다 가장 아쉬운점은 졸작들이 모두 "포트폴리올" 형식이라는게 아쉽네요. 대학생일때만 할 수 있는 뭔가가는 없고 단지 취업을 하기 위한 수단이 되어져 있는 모습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D 학생들이, 취업이 끝이 아니라는걸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부모들이 대학만 가라 대학만 가라 외치더니 이젠 어떠합니까 ㅎㅎ 취업에 목숨 걸고 있죠? 현재에 부모님들은 취업만해라 취업만해라.... ㅎㅎㅎ 결코 그것이 끝이 아닙니다. 그 뒤를 보려면 대학교때 더 많은 씨앗을 뿌리길 바랍니다. :D |
하루 지껄이기
2009/10/19 00:15












댓글을 달아 주세요
크크 이글 보고 한국의 미래게임개발자들이 참고하고 좋은 마음가짐을 가졌으면 좋겠군요
하지만 그래도 취업이 짱..
한가지를 제대로 할줄알아야 취업이 되는거지. 저걸 잘한다고 해서 취업과 연관이 있을것 같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