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서울 불꽃축제

올해도 어김없이 다녀왔습니다. 크~ 오랫동안 걸었더니 다리가 아프군요

오늘은 중국하고 이태리(이탈리아) 였는데 역시 중국은 양으로 승부하고 이태리는 질로 승부하더군요 그런데 이태리께 더 멋지게 보였습니다.

 

중국은 크고 화려한 폭죽을 많이 터뜨린 반면에 이태리는 찔끔찔끔 허접하게 놀았는데 연출면에서 훌륭했으며, 마지막 클라이막스로 가면서 점점 커졌고 마지막 폭죽은 중국을 초월한 크고 멋진 불꽃이였습니다.

 

정말 멋지더군요 ^^a 디카가 없는 관계로 사진은 없고;;; 여러번 다녀서 이제는 고수(??)가 되어서 자리 잡는데는 어려움이 없었답니다. 다만 너무 추웠네요. 우우~

담주에 또 가게 되면 옷을 더 따듯하게 입고 가던지 해야겠군요. 멋지게 잘 보고 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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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2 23:49 2005/10/2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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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지껄이기 2005/10/2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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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AN_GUN 2005/10/22 23: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즐거우셨겠네요. 저는 다음주에 가려고 하는데 자리잡는 비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2. 현석님 2005/10/23 14: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꽃 축제라니, 이름만 들어도 멋있을 거 같은데. 나는 내년에는 가 볼 수 있겠다~

  3. 칼루 2005/10/23 19: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당 자리는 딱 정해져있어요. 그 예약석 배치해둔곳 있거든요. 거기서 스피커쪽으로 좀 더 가까이 가면 그 부근이 최고 명당인데 명당 자리 잡으시려면 3시간 전에 가야되요.

  4. 에쉰 2005/10/24 18:10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 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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