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fective C++ 2편
+ Effective C++ 2편 정 가 : 12,000원 C++은 역시 어렵다. 초 중반까지는 따라가다가도 후반에 접어들기 시작하면 이해하기 힘들다. 흑;; 내 내공이 부족함을 느끼는 곳이다. 어쨌든 벌써 많은 것을 알았다. 아마 이 책은 2~3번 읽어야 될것 같다. 현재 학교에서 대출해와서 읽는 중인데... 최대한 빨리 읽고 한번 더 읽을려고 한다. C++을 상당히 익히지 않았다면, 굉장히 어려울것이지만 그 동안 약점과 같은 부분을 시원스럽게 긁어주고 있어서 아주 좋다. 오래간만에 따라가기 힘든걸 찾았다. -_-;;; 과거에 자료구조를 공부할때와 비슷한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ㅎㅎ 근데 학교 도서관 시스템에서 책을 찾기가 너무 힘들다. ㅡㅡ; 내가 시스템을 구축했다면 이런식으로 안했다. ㅡㅡ 여튼 이펙티브 C++2편을 찾고, 강의실에 앉아서 앞부분을 읽다보니 (저자말 같은거) 개정판 이라는걸 알았다. 1편이 오래전에 나온거라 현대식에 맞게 다시 쓰여진 것이다. 물론 전편의 구조를 그대로 따르면서 더욱 업그레이드 했다고 한다. 그런데 문제점이.....C++이 어렵다라는 느낌보다는 글을 이해하는게 상당히 힘들다. ㅡ _ㅡ;;;;;; 거참 설명이 참 어렵다;;;; 읽다보면 "이것, 그것, 이것들등등" 이런 표현이 너무나도 자주 나오며 2~3번 건너띄어서 가르키기도 한다. ㅡㅡㅡ;;;; 내가 문장력이 딸려서 그런건지 모르겠다만, 이것저것 따라다니다보면 "어라 이게 뭐였지 -_-?" 이렇게 되버린다;;; 이따 10시쯤에 좀 더 읽다가 잘 생각인데.........현재로써 내게 딱 맞는 책이다!!!!! 크으...벌써부터 그 어려운 구조가 머리에 들어온다. ㅋㅋ 굉장히 아픈 곳을 찌르는 듯한 느낌이다..파이썬이니 어쩌니 하는 디자인 패턴 같은거 나오면 -_-;;;;;;; 근데 내가 책보는게 좀 느려서 언제 다볼지 모르겠다. -_-a 보통 2시간 읽어도 몇장 못읽는데 ㅋㅋ ※추가 : 게임 프로그래머들에게는 아주아주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yes24 에서 구입하면 9천원 정도로 디시 되고, 배송료도 무료에다가 편의점 픽업서비스도 된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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