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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ee Style: 최근-꾸는-시체꿈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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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에 후회없이 할 수 있는 일은 할 수 있을때 하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4 Sep 2011 11:28: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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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ee Style: 최근-꾸는-시체꿈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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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에 후회없이 할 수 있는 일은 할 수 있을때 하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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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성동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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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 경험상 시체가 나오는 꿈의 경우 시체보다는 그 시체를 보는 자신의 느낌이 어떠했느냐에 따라 길몽인지 흉몽인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제 경우엔 영안실의 여러구의 시체꿈을 꿨는데 그 시체들이 밝고 너무나 깨끗해서 잠을 자고있는 듯한 인상을 받는 꿈이었어요. 이꿈은 나중에 회사에서 장기간 근무하게될거라는 예지몽으로 실현이 됐구요. 연3일 시체꿈을 꿨는데 한무더기의 몰살당한 사람들이 피를흘리고 썩으며 어떤곳에서 쏟아지는 장면이 비슷하게 3일 연속됐었는데 이꿈에서 시체는 정말로 잔인하고 흉칙한 느낌과 전율이 있었어요. 이것도 저의 어머니께서 암에 걸리시던 시기에 꿨던꿈이고 결국 1년뒤에 암으로 어머님께서 운명하셨어요.</description>
			<author>(정성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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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Jul 2010 16:52: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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