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틀간에 Windows Server 2008 R2 설치기
| 어제 약 저녁 11시 반경부터 시작해서 오늘까지 계속 이리저리 찔러보고 느낀건데, 역시 서버용 머신을 사서 쓰던가 해야겠다. 결국 결론은 남는 허접한 컴퓨터로 서버를 구축하는건 역시 좀 아니다.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는데 1. 전력 문제 내가 가지고 있는 서브 데스크탑의 프로세서는 "인텔 팬티엄 D 805 스미스필드" 이다. 발열 높고 소음 많고 고전력으로 명성이 자자하신 분이다. 2. 소음 문제 아 진짜 이게 제일 큰 문제다. 너무 시끄러워서 도저히 켜둘수가 없다. CMOS에 있는 Smart Fan 기능을 써도 역시나 시끄럽다. 그렇다고 메인 데스크탑에 사제 쿨러를 옮겨 달기도 그렇고...ㅠ.ㅜ 무턱대고 팬속도만 낮추면 시퓨님이 죽을껏 같고... 3. 발열 문제 뭐 처음에 언급했다시피 결국 이 3가지 문제인데, 너무 뜨겁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생각난게 "언더클럭" !! 강제로 클럭을 낮추어서 쓰자 였다. 그래픽카드도 지포스 6800이 달려있어서 이 녀석에 클럭도 낮추고 싶었으나....결과부터 이야기 하자면 시퓨던 쥐퓨던 클럭을 낮출수가 없다 ㅠ_ㅠ 아... 내 보조 컴퓨터에 메인보드는 "ECS 945PA V2.1" 이 녀석인데 이게 "오버클럭"은 지원하는데 "언더클럭"은 지원하지 못한다. 무슨 말인가 하면 FSB나 전압등을 올릴 수 는 있는데, 결정적으로 내릴수가 없다!! 젠장할 ㅠ_ㅠ 아... 그래서 지금은 반포기..역시 그냥 돈 몇마넌이라도 받고 어디 중고로 팔아버려야 하는 걸까?? 사갈 사람이나 있으려나..이걸 어따 써먹어야 하나 |
하루 지껄이기
2011/06/06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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