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꿈, KGC2011
2004년 9월 포스트 : http://www.kallru.com/blog/entry/Money-10월 물론 상당한 부담도 들고 괜히 잘못해서 욕만 엄청 먹게 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 어차피 이런게 도전에 즐거움이지 않을까? 생각 중인 강연에 주제는 두가지인데 하나는 그래픽스 중점에 내용이고, 다른하나는 게임 개발 일반론이라고 해야 할까?? 사실 에세이에 가까운건데 강연이니 만큼 무언가 결과를 도출하는 방향으로 짜봐야 할 것 같다. 첫번째로 생각중인 그래픽스 주제는 상당히 민감할 수 가 있다. 이 두가지 말고 또 다른 주제도 좀 더 찾아봐야 겠다. (두번째 주제는 비밀~) 나를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나는 이론파는 아니라서 내 강연에 방향도 가능한 경험과 노하우쪽으로 풀어야 할껏 같다. 아 근데 등록 심사 같은데서 내 주제가 짤리진 않겠지?? 스피커의 혜택을 보니 다음과 같다 - Invitation for welcome reception - Networking party - Farewell party - KGC Pass - 소정의 기념품외 기타 파티만 두개네?? 이번 KGC 2011은 대구에서 열리는데 차비나 숙박 같은건 지원 안해주려나? 하기사 그 많은 강연자들을 다 해주려면 비용이 엄청나겠지? 숙박까진 힘들어도 차비 지원 정도는 해주면 좋겠다. 굳이 나 말고도 이런 컨퍼런스가 더 활성화 되었으면 하니까 또 하나에 업적을 만들어보자 :D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화로 문의해 보니 숙박 및 교통비 지원 계획이라고 하던데 아직 확정 된 것은 없는 듯 합니다.
최소한 금전적인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좋은 강연 기대하겠습니다 :-) 부담 팍팍! ㅋ
우왕ㅋ 오즈라엘님 안녕하세영 ㅎㅎ 하게 되면, 처음하는거라 여러모로 부담도 되고 어떤걸 해야할지도 고민되네영 ㅎ 지금은 주제가 가장 고민이 되네요~ 무엇을 해야할까 ㅎㅎㅎ
시간 낼수 있으면 가줌 ㅋㅋ